앨라배마

앨라배마 세금 인상안 수면위로 떠올라

주 국세청 관계자 “현 세금제도로는 세수 부족 불가피” 주장

by admin posted Dec 21, 201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앨라배마주 세금 시스템이 기술 진화를 따라가지 못하는 것이 주 세금 수입이 천천히 성장하는 원인을 제공하고 주 요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앨라배마주 국세청 관계자는 예산 개혁 공동위원회에서 기술 변화를 따라가지 못해 주의 판매세 및 휴대폰에 대한 세금을 포함한 다른 많은 전통적인 수입원이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조 가렛 세입국 부국장도 “입법자들은 온라인 및 디지털 경제를 보다 잘 반영하기 위해 주의 세금 구조를 바꾸는 것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주 예산 가운데 대부분의 교육 프로그램 이외에 제공되는 예산은 36개의 출처에서 기금을 받는데 이 기금의 성장세가 매년 제자리 걸음이지만 Medicaid와 Corrections를 포함한 많은 프로그램에 지원되는 기금은 계속 증가하고 있다”며 “입법자들은 증가된 기금을 충당하기 위한 새로운 수입을 만들어야 하는데 이를 승인하려 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위원회의 위원들도 이 같은 문제점을 지적하며 지난 달에 내년 초까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계속해서 만나 주정부 세입을 늘릴 수 있는 여러 방안을 검토 할 것이라고 밝혔다. 위원회는 내년 2 월에 입법부에 조사 보고서를 제출할 예정으로 있다.
클린턴 카터 주 재무 담당자는 21일 위원회에서 “1960년대에 소득세 1달러당 2달러의 판매세가 올랐지만 지금은 소득세 1달러당 판매세를 66센트만 징수한다”며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일반 기금이 부족한 상황에 놓일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가렛 재무부 대변인도 “우리는 현재 소득세에 매우 중점을 두고 있다”며“재산세와 판매세율이 점점 낮아지는 제한적인 현행 세금제도로는 앨라배마 주의 세수 부족 사태를 해결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가렛 대변인은 또“앨라배마 주의 다른 세금도 쇠퇴하고 있다”며“그 예로 유선 전화에 대한 세금은 2003년을 정점으로 2009년에는 1 억 800만 달러로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올해는 연방 정부가 주정부에 세금을 부과하지 않기 때문에 5000 만 달러로 떨어졌으며 주정부 영업 허가 수수료는 1935년 이후로 변경되지 않고 있다”며 주 정부의 세수 확충을 위한 조속한 세법 개정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제인김 기자>

?

  1. No Image

    "동성 결혼증명서 발급 절대 못해준다"

    결혼증명서 폐지안 주의회 통과 '눈앞' 혼인서약서 공증판사에 제출로 대신 동성결혼을 합법화한 연방대법원의 결정에 반발해 아예 결혼증명서 발급을 폐지하는 ...
    Date2017.04.20 Category앨라배마
    Read More
  2. 보수적 기독교인 윤리의식 의외로 ‘느슨’

    다른 여성에게 ‘사랑한다’ 문자 보내는 경우 “배우자 속이는 행위” 응답 58%로 일반인과 비슷 “성적인 문자 보냈다면 외도에 해...
    Date2017.04.20 Category미국뉴스
    Read More
  3. 이태임 "다이어트 너무 열심히 했나" 매력 몸매 여전

    ▲사진=이태임 인스타그램 배우 이태임이 다이어트로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다이어트 후 올린 사진에 관심이 쏠렸다. 이태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
    Date2017.04.20 Category연예
    Read More
  4. '자체발광' 한선화 "이동휘, 실제론 시크…내가 더 좋아해"

    ▲사진제공=인스타일 배우 한선화가 이동휘의 실제 성격을 언급했다. 20일 스타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에 따르면 한선화는 최근 인스타일과 화보 및 인터뷰 촬영을...
    Date2017.04.20 Category연예
    Read More
  5. 어번서 다채로운 한인행사 열린다

    어번 지역에서 한국을 알리는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24일에는 한국전통음악 콘서트가, 28일에는 코리아페스티벌이 있을 예정이다. 한국전통음악콘서트는 어...
    Date2017.04.19 Category앨라배마
    Read More
  6. |인터뷰: 앨라배마 대한체육회 배병성 회장 |

    지난 14일 애틀랜타에서 재미대한체육회 안경호 회장 등 체육 관계자들이 모여 ‘앨라배마 대한체육회’ 출범을 발표했다. 앨라배마 초대 회장으로는 ...
    Date2017.04.19 Category인물/인터뷰
    Read More
  7. “몽고메리 야구동호회에 초대합니다”

    지난 19일 몽고메리 야구동호회(회장 방철환) 모임에서는 계명대학교 야구 선수출신 김한준 선수의 특강이 있었다. 현재 버밍햄에서 일식 요리사로 활동하고 있는...
    Date2017.04.19 Category앨라배마
    Read More
  8. 한화첨단소재 확장, 100명 추가고용

    앨라배마 오펠라이카 소재 한화첨단소재가 자동차소재공장 증설을 위해 2천만달러를 투자해 100명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한다. 19일 앨라배마 지역 언론 보도에 ...
    Date2017.04.19 Category앨라배마
    Read More
  9. No Image

    “한국서 김치냉장고 가져오고 싶어요”

    몽고메리에 살고 있는 한인들은 한국에서 수입하고 싶은 가전제품으로 김치냉장고를 1위로 뽑았다. 설문조사를 한 업체는 ‘한미우체국 택배’로 몽고...
    Date2017.04.19 Category앨라배마
    Read More
  10. ‘강한 달러 고마워’…저렴하게 해외여행 해볼까

    스위스 스웨덴 등 평소 가보고 싶었지만 물가 비싸 망설였던 나라들 추천할 만 ▲스페인 바스크 지방의 아름다운 해안 리조트 타운 산세바스티안(San Sebastian). ...
    Date2017.04.19 Category문화/생활
    Read More
  11. 몸에 꼭 필요한 섬유질, 과일·야채 주스도 좋지만 통째로 먹으면 더…

    화학물질·각종 독소 몸 밖으로 빠른 배출 돕고 건강식단을 살펴보면 충분한 섬유질 섭취에 관한 사항이 항상 강조된다. 섭취한 음식 중에 소화효소들이 영...
    Date2017.04.19 Category문화/생활
    Read More
  12. No Image

    애플, 자율주행차 경쟁에 가세 3파전

    베일에 싸여있던 애플의 자율주행차 개발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가주차량국(DMV)은 애플의 자율주행차 기술을 시험하기 위한 공공도로 주행을 허가했다고 월스...
    Date2017.04.19 Category자동차
    Read More
  13. 기아차 모델 ‘최고의 친환경 차량’ 선정

    기아차의 주력 친환경 차량들이 소비자들에게 높은 신뢰를 받고 있는 켈리블루북(KBB)의 ‘최고의 친환경 차량’(Eco-Friendly)에 선정됐다. 기아자동...
    Date2017.04.19 Category자동차
    Read More
  14. 나잇살 막으려면 근육 줄고 신진대사 느려져 덜 먹고 칼로리 소모 늘려야

    나잇살이란 이야기들을 많이 한다. 실제로 나이가 들수록 살이 찌기는 쉬워도 빼기는 어렵다. 왜 그럴까? 아무리 활동적인 사람도 30대부터는 10년마다 근육량이 ...
    Date2017.04.19 Category문화/생활
    Read More
  15. 빠른 걷기 운동, 초기 알츠하이머 진행 늦춘다

    ●걷기 프로그램 그룹 신체기능 훨씬 좋아지고, 일부서 인지능력 크게 개선 ●스트레칭·체조 그룹 사고력·기억력 약간 감퇴, 병 진행 늦추는데 도움 ...
    Date2017.04.19 Category문화/생활
    Read More
  16. 대낮 I-20 도로 갑자기 솟아올라 '화들짝'

    17일 오후 한때 디캡카운티 I-20 서쪽 방면 도로가 전면 통행 금지됐다. 정오가 채 못돼 캔들러 로드와 그레샴 로드 사이의 일부 도로가 솟아오르고 큰 균열이 생...
    Date2017.04.19 Category애틀랜타
    Read More
  17. No Image

    "디케이터가 가장 살기 좋다네요"

    존스크릭 2위. 둘루스 18위 디케이터시가 조지아에서 가장 살기 좋은 교외지역으로 쁩혔다. 니치닷컴(Niche.com)은 최근 인구 1,000명 이상의 전국 4,875개 지역...
    Date2017.04.19 Category애틀랜타
    Read More
  18. <사진>현대차, 소아암 기금 1,500만달러 전달

    현대자동차 미국판매법인(HMA)이 소아암의 근본원인 규명 및 발병억제를 위해 후원하고 있는 비영리 단체‘현대 호프 온 휠스’(Hyundai Hope on Wheel...
    Date2017.04.19 Category자동차
    Read More
  19. No Image

    조지아 공립대 등록금 2% 인상

    조지아 대학 평의회가 조지아 28개 공립대학의 2017-18학기 등록금을 현행보다 2% 인상하기로 의결했다. 스티브 뤼글리 평의회 의장은 18일 이 같은 사실을 발표...
    Date2017.04.19 Category앨라배마
    Read More
  20. No Image

    H-1B 추첨경쟁률 2.34대 1...예상보다 낮아

    내달 중에 당락 알려질듯 연방이민서비스국(USCIS)은 지난 3~7일 접수된 2018회계연도 전문직 취업비자(H-1B) 신청서가 약 19만9,000개로 잠정 집계됐으며, 이에 ...
    Date2017.04.19 Category이민/비자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248 Next ›
/ 248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